그러고보면 Xebec... by ZeX

폭렬헌터, 기동전함 나데시코, 지구방위기업 다이가드, 우주의 스텔비아, 창궁의 파프너, 히로익 에이지...
(윗줄은 전부 베스트 애니메의 해당 페이지가 링크되어있습니다.)



Xebec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작품들을 쏟아낸 회사입니다.
연출, 시나리오, 음악, 빠지는 게 없죠.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비교적 최근 들어 시나리오의 방향이 많이 바뀌었더군요.
스텔비아 때까지만 해도 '알고보면 무겁고 어두운 이야기를 밝고 명랑하게 풀어가는 방식'이었는데, 파프너부터 '무겁고 어둡게' 그대로 진행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각본가 교체가 주원인이 아닌가 싶은데...
아니, 딱히 불만이라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파프너 같은 경우에는 엄청 감동하면서 보기도 했고 말이죠.

그런데, 이전에 보여줬던 Xebec 특유의 재미 - 위에서 말했던 무거운 이야기를 밝게 풀어나가는 것 - 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는 점은 많이 아쉽습니다. 스텔비아2 제작이 취소된 것도 각본가 교체 때문이 아닌가 싶고...

어쨌든 앞으로도 Xebec이 좋은 작품을 계속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파프너 27화를 내놓으란 말이다...)



드래곤 케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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