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 2009/07/02 21:42
귀곡가는 전에 포스팅했던 Phantom : Phantom of Inferno와 진해마경, 사야의 노래의 제작사인 Nitro+의 작품입니다. 일단 분류는 게임으로 되어 있지만 시스템은 오히려 요즘 나오는 키네틱 노벨에 가깝죠. 물론 시기상으로는 귀곡가 쪽이 훨씬 먼저입니다만, 작품 분위기 같은 면에선 키네틱 노벨과는 많이 다릅니다.
...사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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