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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리얼레트리 2권 -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드는 이야기

문넷 이벤트에 응모해서 받아본 마리얼레트리 2권입니다. 1권은 이벤트는 아니고 그냥 사서 본 모양이네요. 리뷰 쓴 게 안 보이는 걸 보면.시간적 배경은 1권에서 얼마 후입니다. 잿빛 10월은 수리와 보급을 위해서 인근 항구로 이동중이었지만, 해당 항구가 연방군에게 점령당하는 통에 난처한 상황에 빠지고 이걸 계기로 또 하나 사건이 터집니다.그건 그렇고 이...

낙원추방 - 인간은 나아간다. 저 우주 너머, 먼 곳까지.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 우로부치 겐 각본의 극장 애니메이션 낙원추방을 감상했습니다. 감독도 감독이고 각본도 각본이라 상당히 걱정하면서 봤습니다만, 어라? 이거 상당히 잘 나왔는데요?전반적인 분위기는, 아이젠 플뤼겔을 보다 순화시킨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 그림의 남녀, 분명 주인공은 주인공 맞습니다만 제 관점에서 진짜 주인공은 다름아닌 프론...

[리뷰]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 여러가지로 복잡해져가는 상황

이벤트에 응모해서 수령한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4권입니다. ...택배회사에서 온다 간다 말도 없이 그냥 대문 앞에 놓고 갔다더군요.(...)4권에서는 3권에서 국빈 방문한다고 했던 쌍왕국의 프란체스코 왕자, 보나 왕녀가 등장합니다. 프란체스코 왕자는 참 여러모로 호인이고, 보나 왕녀는 참 여러모로 고생하는 타입이더군요. 특히나 보나 왕녀는 안 그래도 ...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1권 - 예상과는 조금 다른 전개. 하지만 재미있다.

이벤트에 응모해서 수령한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약칭 용마무우 1권입니다.간단하게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용사 선발 대회에 참가했다가 1회전 탈락한 소년이 자칭 마왕이라는 소녀와 만나고, 마왕 토벌을 위해 길을 떠난 용사 일행과 합류하면서 겪는 이야기들입니다....저는 거짓말은 안 했습니다.(...)전반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중간 중...

중력, 소리, 산소... 너무나 사소하면서 소중한 것들 - GRAVITY

어제 오후에 수원 CGV에서 IMAX 3D로 관람했습니다.트위터로도 감상을 썼는데, 정말 보고나서 한동안 말이 안 나오더군요. 적당한 표현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올해 본 영화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덕심 충족이라는 점 덕분에) 퍼시픽 림이었는데, 이제 완전히 그래비티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한번 더 보고 싶을 정도로....

[리뷰] 초차원게임 넵튠 하이스쿨 - 음, 뭐... 무난?

이벤트에 응모해서 수령한 '초차원게임 넵튠 하이스쿨'을 읽었습니다.유명하다면 유명한 PS3 게임 '초차원게임 넵튠'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라이트노벨입니다만, 해당 게임과는 (일단은) 캐릭터와 상관관계 정도를 제외하면 크게 연관성은 없습니다.원작게임 자체가 그리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실제 담고 있는 내용은 둘째치고), 하이스쿨 역시도 가벼운 분위...

복싱이 아니라 인생을 말하는 영화 - 록키 발보아

상당히 뒤늦게 록키 발보아를 보았습니다.감상을 결론부터 말하면, 굉장히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시각적, 청각적으로 만족스러운 것이 아닌, 마음이 만족스러운 영화였다고 할까요.전체적인 흐름은 록키 1편과 유사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1편을 보지는 않아서 비교는 어렵습니다만, 들어서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비교하면 굉장히 비슷한 전개를 가진 것 같더군요....

세상에 수많은 덕이 있으나 덕중지존은 양덕이라 하더라 - 퍼시픽 림

어제 수원 CGV에서 퍼시픽 림을 보고 왔습니다. 당연히(?) 아이맥스 3D.정말 말 그대로 '덕의, 덕에 의한, 덕을 위한 영화'였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괴수물에 대한 오마주이며 그에 바치는 헌사라는 식으로 말했다던데, 이 영화는 정말 거대로봇물과 괴수물을 즐기던 사람들이라면 환호할 영화입니다. 작중에서 나오는 설정들은 대부분 어디선가 본 ...

맨 오브 스틸 감상

어제 저녁에 상암 CGV에서 맨 오브 스틸을 봤습니다.원래는 이번주는 사람이 미어터질 테니(...) 넘기고 다음주 주말을 노릴 생각이었습니다만, 금요일에 별 생각없이 CGV 아이맥스 상영관들 이리저리 둘러보다 보니 상암 CGV IMAX 상영관 하나가 가운데줄 중간 자리가 딱 하나 비어있더군요. 정말이지 하늘이 도왔습니다.영화는 좋았습니다. 수퍼맨의 탄생...

스타 트렉 다크니스 감상

원래는 지난 주말에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했습니다만... 갑자기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그리고 이번주에는 맨 오브 스틸에게 전부 밀려나는 바람에... 결국 주중에 동네에 있는 조그만 CGV에서 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행동 특성상 일부러 영화관 가서 보지 않으면 거의 안 보니까(...)존 해리슨의 정체에 대해서는 대강 알고 갔기 때문에 중반에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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