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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소리, 산소... 너무나 사소하면서 소중한 것들 - GRAVITY

어제 오후에 수원 CGV에서 IMAX 3D로 관람했습니다.트위터로도 감상을 썼는데, 정말 보고나서 한동안 말이 안 나오더군요. 적당한 표현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올해 본 영화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덕심 충족이라는 점 덕분에) 퍼시픽 림이었는데, 이제 완전히 그래비티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한번 더 보고 싶을 정도로....

복싱이 아니라 인생을 말하는 영화 - 록키 발보아

상당히 뒤늦게 록키 발보아를 보았습니다.감상을 결론부터 말하면, 굉장히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시각적, 청각적으로 만족스러운 것이 아닌, 마음이 만족스러운 영화였다고 할까요.전체적인 흐름은 록키 1편과 유사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1편을 보지는 않아서 비교는 어렵습니다만, 들어서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비교하면 굉장히 비슷한 전개를 가진 것 같더군요....

세상에 수많은 덕이 있으나 덕중지존은 양덕이라 하더라 - 퍼시픽 림

어제 수원 CGV에서 퍼시픽 림을 보고 왔습니다. 당연히(?) 아이맥스 3D.정말 말 그대로 '덕의, 덕에 의한, 덕을 위한 영화'였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괴수물에 대한 오마주이며 그에 바치는 헌사라는 식으로 말했다던데, 이 영화는 정말 거대로봇물과 괴수물을 즐기던 사람들이라면 환호할 영화입니다. 작중에서 나오는 설정들은 대부분 어디선가 본 ...

맨 오브 스틸 감상

어제 저녁에 상암 CGV에서 맨 오브 스틸을 봤습니다.원래는 이번주는 사람이 미어터질 테니(...) 넘기고 다음주 주말을 노릴 생각이었습니다만, 금요일에 별 생각없이 CGV 아이맥스 상영관들 이리저리 둘러보다 보니 상암 CGV IMAX 상영관 하나가 가운데줄 중간 자리가 딱 하나 비어있더군요. 정말이지 하늘이 도왔습니다.영화는 좋았습니다. 수퍼맨의 탄생...

스타 트렉 다크니스 감상

원래는 지난 주말에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했습니다만... 갑자기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그리고 이번주에는 맨 오브 스틸에게 전부 밀려나는 바람에... 결국 주중에 동네에 있는 조그만 CGV에서 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행동 특성상 일부러 영화관 가서 보지 않으면 거의 안 보니까(...)존 해리슨의 정체에 대해서는 대강 알고 갔기 때문에 중반에 자기...

나는... 왕이 되고 싶소 - 광해: 왕이 된 남자

10월 1일에 가족들과 함께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보고 왔습니다. 바로 며칠 전까지만 해도 어머니께서는 그냥 사극이라고만 알고 계시더군요(...)전반적인 느낌은 미국 영화 데이브의 시리어스 사극 버전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엔딩도 좀 비슷하다면 비슷하고 말이죠. 다만 저는 인조반정으로 폐위당하는 건 하선이고 진짜 광해는 다른 곳에서 평화롭게 살아간다는 ...

[YES24블로그축제] 영화 감상 - 8번가의 기적 (batteries not included)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1987년작입니다. 우리나라에는 8번가의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수입, 상영되었는데... 의외로 '7번가의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알려진 모양입니다. 실제로 저도 방금 전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고 (...)아마도 7이라는 숫자가 행운의 숫자라는 인식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1987년작이라, 벌써 20년도 넘은 영화군요. 이쯤 되면...

영화 감상 - 하모니

실은 어제 11시 상영타임의 한국 영화 '하모니'를 보고 왔습니다.일단 봤으니 관련된 이야기를 쓰긴 씁니다만, 이건 칭찬을 위해 쓰는 게 아닙니다....분명히 감동은 있었습니다. 슬픔도 있었구요.그런데 완전히 따로 국밥입니다.특히나 마지막 사건(?)은 그때까지 이어져 왔던 내용들과 동떨어진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작중에서 지속적으로 그 비슷한 암시를 주고...

영화 '미스트'를 봤습니다

DVD나 그런 건 아니고, 케이블에서 해주는데 제목이 기억에 있어서 그대로 보기 시작했습니다.좀 늦게 채널을 돌려서 보기 시작한 건 중반이랄까, 마트로 사람들이 몰려든 다음부터 였는데...역시 종교는 필요악입니다. 그 지도자격인 인물이 막 가는 성향일 경우엔 특히나...그리고 엔딩...우와,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은 뭡니까 (...)찾아보니 원작은...

조금만... 조금만 더 살아주면 안 돼? - 애자

어제 점심 무렵에 가족들과 함께 영화 '애자'를 보러 갔습니다. 사실 소재가 전에 상연한 어느 연극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감동적일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별로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 실제로도 눈물을 흘리긴 했지만 펑펑 울지는 않았고요.하지만 어머니와 여동생은 영화에서처럼 모녀지간이라 그런지 와 닿는 게 많았다고 하더군요. 중반부터 눈물바다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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