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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망상] 타바네짱의 IS 코어 강의! 두번째는 언제할 지 모르는 실시간 강의에요~?

"안녕~. 모두의 아이돌, 시노노노 타바네야!""지금쯤 전세계 방송국 사람들은 갑자기 정규방송 사라지고 내가 튀어나와서 난리치고 뒤집어졌겠지만, 그건 내가 알 바 아니지? 오늘 이렇게 모두에게 모습을 보여준 건, 전달하고 싶은 게 있어서야.""그럼 지금부터 시작한다~.""다들 IS는 재미있게 쓰고 있어? 내가 볼 때엔 정말 재미있고 재미있어서 어쩔 줄을...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 25. 꿈의 끝

"...후우, 적응 안 되네."대문을 열고 들어선 시영은 아직도 낯선 집을 둘러보곤 한숨을 내쉬며 중얼거렸다. 전에 살던 아파트는 시우와 후지노, 스칼렛의 싸움 때문에 완전히 박살이 났고 다른 동도 정밀진단 결과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는 판단이 나와서 재건축에 들어가 있었다. 게다가 천재지변으로 보기도 어려우므로 보험회사도 규정상 보상을 해...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외전 - 하늘을 향한 꿈

"크으윽...!"본래 상정했던 속력을 훨씬 뛰어넘는 움직임은 PIC의 관성 상쇄 능력으로도 완전히 상쇄할 수 없을 정도의 부하를 일으켰고, 한주는 급격히 방향을 바꿀 때마다 내장이 끊어지고 뼈가 부러질 듯한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멈출 수는 없었다. 눈앞에 있는 적은 표도르를 격추한 사상 최강의 상대였고, 무엇보다 이 싸움에서 쓰러질 수는 없었다...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 24. 악몽의 끝

"큭!"시영은 머리 위에서 내리쳐지는 한주의 플랑베르주를 블레이드와 총검을 동시전개해서 머리 위에서 교차시켜 간신히 막았다. 플랑베르주는 에너지 블레이드이고, 근접용 에너지 무장은 실체 무장에 비해 중량이 가벼워서 위에서 내리치는 공격은 약하기 마련이었지만 어째서인지 한주의 공격은 시영이 블레이드를 휘두르는 것 이상의 위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시영이 위...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 23. 부딛치는 꿈과 악몽

서울 및 도쿄 시각 낮 12시 경, 중국 시각 오전 11시경."...보인다."칭하이 성 시닝 인근의 중국 IS 연구소에 집결한 아시아 방면의 IS들은 하이퍼 센서에 나타난 수많은 광점을 확인했다. 잠시 Unknown으로 표시되던 광점들은 이윽고 'US, Ragnarök'라는 표시로 변경되었다."수는... 100기 정도인가. 나머지는 어디로 간 거지?"정...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 22. 악몽, 그리고 꿈

- 여기는 A-2팀, 연구소 제압 완료. 코어와 시설은 모두 파괴했고, 연구원들도 대부분 처리했다. 지금부터 러시아 국립 IS 연구소로 향한다.- A-1팀, 알았다. 이쪽도 스쿨 제압 완료. 설비 파괴는 완료했지만 인원은 전부 대피했고 코어는 핵 방공호 안에 있어서 손대지 못했다. 이놈들, 꽤나 제대로 대비했는데.스쿨에 대한 공격을 거의 마무리해가던 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 21. 뒤흔드는 악몽

미국 네바다의 공군기지에서 라그나뢰크가 신형 스텔스 수송기 8대를 탈취하고 약 8시간 후, 라그나뢰크는 세곳에서 동시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의 진주만 IS 훈련소, 남아메리카의 IS 공동 연구소, 영국의 왕립 IS 연구소였다. UN 안보리에서 미국 대표가 밝힌 내용대로라면 7시간 후에는 나타났을 테지만, 라그나뢰크는 이 세곳을 동시에 공격하는 한편 수...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 20. 깨어나는 악몽

라그나뢰크는 봉기와 함께 자취를 감췄다. 탈취한 US들의 스텔스 기능을 이용해 위성 감시망에서까지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하지만 성명을 발표한 이상 가만히 있을리는 없었기에 UN에서는 안보리를 긴급 소집했고, 대응 방법에 대한 회의가 시작되었다. 그냥 두고 볼수는 없다는 의견들 만큼은 상임 이사국이나 비상임 이사국이나 모두 같았지만, 문제는 어떤 방법으...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 19. 시작되는 악몽

해가 바뀐 2137년 1월 첫번째 주, 미국에 US 1차 인도분이 전달되었다. 갓 인도받은 병기를 그대로 일선 배치하는 것은 위험하기도 하고, 아직 파일럿들의 기종 전환 훈련도 제대로 시작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1차 인도분 20기는 전부 미군의 IS 파일럿 양성기관으로 운반되었다. 기관에는 갓 입교한 훈련생들은 물론 국방부의 결정에 따라 재입교한 기존 I...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Infinite Dream - 18. 사라져가는 꿈

미국에서 있었던 IS와 US의 모의전 결과는 상당한 파장을 몰고 왔다. 비밀리에 개발된 US가 벌써 2세대에 들어섰다는 점만으로도 놀라운데, 그 성능이 현재 실전배치 되어있는 2세대 IS와 거의 동등한 수준이라는 점은 IS 관계자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거기에 더해 동력원인 CPR(컴팩트 팔라듐 리액터)의 양산성이 코어보다는 우수하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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